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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받은 자들의 365

 

鳴山 이한륭 동문이 최근 출판사 나남에서 새 책을 펴냈다. 제목은 부르심 받은 자들의 365. 562(菊版)에 이르는 방대한 저작이다. 그리스도인이 한 공동체의 리더로서 또는 국가의 공직자로서 리더십과 직분과 사명을 담당하게 되었을 때, 그의 신앙과 사명 수행을 양립시키며 사명자로서 헌신하는 삶을 사는 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글들을 담았다.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평신도 경영자, 평신도 기업인, 혹은 평신도 정치인과 공직자 등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다. 많은 성경 말씀들을 인용하고 있다.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1365일마다 매일 다른 테마로 모두 365 꼭지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예컨대 소제목을 보면 11일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12일은 부르심 받은 자의 사역마지막 1231일은 21세기 대한민국 자유시민의 3대 과제등이다.

鳴山은 서른 살 가까이 돼서 기독교에 입문했으며 쉰 살 무렵 가족과 함께 세례를 받았다고 밝히고 정년퇴직할 무렵 틈틈이 기록해 둔 메모지가 수 천 장이나 쌓인 것을 발견하고 그냥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에 하루 한 가지씩 묵상해 보고 실천을 다짐해 보는 형식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맨 마지막 날인 1231자유시민의 3대 과제로는 기독교 보수이념과 생활양식의 정착 극좌 전체주의 세력의 척결 대한민국 자유통일의 성취 등을 꼽았다.

鳴山은 부산 동의대에서 경영학을 가르쳤으며 상경대학장과 경영대학원장을 지냈다. 경영학원론」 「조직개발과 조직혁신」 「21세기를 위한 인적자원 관리」 「21세기를 위한 고용관계론등의 저서와 함께 기업문화와 조직 유효성의 관계에 관한 연구30여 편의 논문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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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균용 2020.04.22 08:30
    책은 저자의 얼굴입니다. 주님께 드려진 아름다운 일생을 이 책 안에 담아서 먼저 주님께 드리고,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된 삶을 선물로 주게 될 줄로 믿고, 멀리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