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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행 동문이 지난 달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대 의과대학 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제 22회 含春대상을 받았다. 조 동문은 관상동맥 수술이 서울대 병원에 도입되던 1980년 대에 여러차례 모교를 방문, 특강을 하고 수술을 시연하는 등 심장수술의 신개념을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3년 분당서울대병원이 개원할 때에는 흉부외과 교수 겸 초대 심장센터장을 맡았으며 나중에는 국제진료소장으로도 근무했다. 미국에 거주하는 조 동문을 대신해 김원동 동문이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