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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劉元) 동문이 病床에서 보내온 편지]

 

코로나의 확산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영육 간의 강건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의  염려 덕분에 조금씩 호전되고 있습니다.


모든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3개월이 지나고 찍은 Ct와 MRI 결과

미세하나 호전되었다는

의사의 진단을 어제 받았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진료 예약을 했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이 없는 매일의 삶은
정말 축복입니다.


저의 내자는 두 약(구약 신약)을 열심히 먹어서랍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유원 동문이 방지기에게 2021.8.10.자 이메일로 보내온 글을 옮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