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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19:25

새로운 삶

조회 수 380 추천 수 0 댓글 2

2018년 10월 New York에서 Massachusetts로 이사한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집 정리도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이 주변에 일가 친척이 꽤 있고 새로운 교회도 결정 하였습니다. 체육관에 등록하여 운동도 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일은 Ski장을 찾던중 70세 이상은 무료인 곳이 있어 가 보았습니다.  2시간 걸리는데 기회가 되는대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 부근에도 동창들이 있겠지만 전혀 알지 못합니다.


김준기

  • 안상원 2019.02.21 10:27
    이사하느라 수고했겠네. 인생 후반기를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기 바라네. 상원
  • 정귀영 2019.02.23 03:03

    오랫만이다. 나 정귀영이야. 나도 그 동네에 오래 살았는데 은퇴하면서 LA로 옮겼다. 내가 다니던 회사, 그리고 내가 지은 두채의 집들이 모두 지금 너희집에서 15분 거리일 것이다. 바로 옆 타운인 Lexington에 살았는데 5 Wright Street, Lexington, MA 가 내가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이다. 그리고 그 옆집도 내가 지은 집이지. 보스톤 근처에는 아직도 이강필 (508-380-7048), 김우형, 변창연 등의 동문들이 살고 있다. 오래간 만에 소식 들어서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