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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06:39

정귀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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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사한지 1년이 지났네.  이 동네 사는것이 다소 익숙해 졌지.

교회에 다니는 사람으로 가장 가까운 성요한 교회에 등록을 하였지. 그런데 그 교회에 말하지 않는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언제인가 자네가 그 일에 관해 글을 쓴것 같은 기억이 있다데.  혹시 맞는다면 또 그 글이 아직 있다면 내게 보내줄 수 있을까? 치유를 위하여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 같아 부탁 한다네.


답장을 기대하며 미리 감사 드리네. 


내 email은 justy9@yahoo.com 이라네.


김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