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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하늘나라에 보내면서 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버님 친구 경기고 59회 동창님들께
무엇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친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뿐입니다.
저에게 소원이 있다면

생존해 계신 아버지친구분들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랄뿐입니다.

한 분 한 분 찾아 뵈어 인사하는 것이 도리이나 그렇게 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창님들의 가정에 언제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며

마지막 까지 돌보아주신

 장현종 목사님, 유원박사님, 박성준 선생님, 조삼현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7 11. 22 장준호, 장라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