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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11:00

11월8일 평래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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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일요일부터 사람들의 옷차림이 확 바뀌었습니다. 최저 기온이 영도 가까이 내려가며 찬 바람까지 불자 모두들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를 두르는 등 한겨울 차림으로 중무장을 하고 나섰더군요. 해마다 봄은 슬그머니 오는 반면 겨울은 이렇게 갑자기 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때 특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겠지요.

 

 11월의 화수회는 8일 평래옥(02-2267-5892)에서 열립니다. 시간은 오후 6. 한여름에는 대낮이었지만 지금은 어느 덧 캄캄해졌습니다. 새삼 세월이 덧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달에는 평래옥에 모두 8명이 모였습니다 김용진 박성준 박정범 유의선 이영일 정병호 정신모 정장우 등입니다. 스폰서는 청수 정장우가 맡아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준은 맥주를 두어 잔 마시는 등 주량이 늘었습니다. 건강이 좋아진다는 징조입니다. 의사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마음 놓고 먹어도 된다고 했답니다. 잘 먹고 기력을 회복하는 일만 남았다는 얘기 같습니다.

 

  아무 기별도 없이 오랫 동안 참석하지 않는 분들을 빼고 스폰서 순서를 일부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의 스폰서는 소생이 맡게 됐습니다. 옛날에 짜놓은 순서가 한 바퀴 거의 다 돌았기 때문에 새로운 표를 만들어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18일에 만나요. 정 신모 올림.


스폰서 순서

<2017>

1월 유 원  2월 박정범  3월 안경덕  4월 박기안  5월 송인경  6월 이영일  

7월 유의선 8월 김용진 9월 정병호 10월 정장우 11월 정신모 12월 정홍익

<2018 >

1월 허영환 2월 박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