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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3일, 젊은이의 거리 대학로에서 만나요

    이번 겨울은 별 추위 없이 그럭저럭 넘어 가나 했더니 오늘 아침은 최저 기온이 영하 14.7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는군요. 바람 탓에 체감온도는 영하 24도라고 하고요.  모처럼 맞이하는 추위입니다. 근년에 수은주가 이렇게 떨어진 기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Date2016.01.19 By이항 Reply0 Views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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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하례회 13일 평래옥에서!!!

    어느 덧 한 해가 다 갔습니다. 올 한 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새해에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逸石 안건일이 보내준 건배사처럼 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소통! 하세요..... 화수회의 신년 하례회는 1월13일(수...
    Date2015.12.31 By이항 Reply0 Views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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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는 11일, 대련집에서!!!!!

     어느 덧 한 해가 다 갔습니다. 달력도 마지막 한 장만 남았군요. 지난 주말엔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7.3도까지 떨어졌었지요. 계절이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 들어섰다는 얘기입니다.       송년 화수회는 12월11일(금)로 정했습니다. 우리가 정례적으로 ...
    Date2015.11.30 By이항 Reply2 View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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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 11일(금)!!!

    12월 송년 화수회 날짜를 당초 9일(수)에서 11일(금)로 이틀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9일엔 59회 송년회가 강남 섬유회관에서 열립니다. 때문에 부득이 화수회 날짜를 옮겼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장소는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 신모 배상.
    Date2015.11.12 By이항 Reply0 Views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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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화수회는 11일, 인사동에서

    북한산엔 아직 단풍이 남아있지만 계절이 바뀌는 게 확실하군요. 초겨울이 바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엔 손까지 시렵더군요.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완전히 겨울 모드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달 8일이 入冬입니다. 11월의 화수회는 입...
    Date2015.10.30 By이항 Reply0 Views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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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4일 평래옥에서!!!

     계절이 바뀌었군요.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싹 달라졌습니다. 반팔을 입은 사람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겨울용은 아니겠지만 코트까지 걸친 여성들도 많이 보입니다.  실용적인 목적인지 패션 감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석은 잘 쇠셨...
    Date2015.10.02 By이항 Reply0 Views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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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9일 평래옥에서!!!

    마침내 무더위의 기세가 꺾였습니다.  강렬하던  여름의 땡볕이 힘을 잃어가는 중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도 20도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잘 때는 창문을 닫아야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번 9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9일(수) 오후 6시입니...
    Date2015.08.30 By이항 Reply0 Views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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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2일 평래옥에서!!!

    엄청나게 덥습니다. 장마가 물러나며 무덥고 습한 공기가 몰려와 불쾌지수가 높아졌습니다. 후텁지근하기 짝이 없지요.  70이 넘었는데도 겪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다른 느낌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전에는 8월 초가 되면 동해 바닷물이 ...
    Date2015.08.02 By이항 Reply0 Views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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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평래옥에서!!!

    아주 무덥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잘 못 느끼지만 가뭄이 예사롭지 않다고 하지요?  서울엔 어제 저녁에 소나기성 비가 다소 내렸지만 해갈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이번 7월에도 평래옥(02-2267-5892)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8...
    Date2015.07.01 By이항 Reply0 Views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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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 평래옥에서!!!

    6월 초인데 날씨는 한여름입니다. 오늘은 다행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줘 열기를 식혀주는군요. 누구 말대로 우리가 죽기 전에 한반도가 아열대로 바뀐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이번 6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납니다. 10일(수) 오후 6시입니다. ...
    Date2015.06.03 By이항 Reply0 Views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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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평래옥에서!!!

     이번 주말은 제법 덥군요. 한낮에는 섭씨 20도가 넘었습니다. 여름이 가깝다는 징조이지요. 오늘(26일), 걸어서 영등포 부근을 지나는데 반소매에 반바지 차림을 한 젊은이들이 가끔 보이더군요.  며칠 전 일석 안건일이 카카오톡에서 말한대로 요즘은 방...
    Date2015.04.26 By이항 Reply0 Views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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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화수회는 8일 평래옥!!!

    일주일 전쯤 찬 바람이 부는 가운데 여의도공원에서 매화와 산수유가 슬그머니 꽃을 피웠더군요. 너무 반가워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놨지요. 그리고 이틀쯤 지나 진달래가 피어나더니 엊그제는 목련이 하얀 봉오리를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여의도공원에...
    Date2015.03.30 By이항 Reply0 Views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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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엔 광화문 안동국시에서!!!

    겨울이 물러가는 조짐이 완연합니다. 남녘에서 꽃 소식이 들린지도 꽤 됐으니까 당연한 일이지요? 옛부터 춘삼월이라 했으니 누구도 봄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번 달에는 광화문의 동아일보 건너 광화문우체국 옆 무역보험공사(K sure) 건물 지하...
    Date2015.03.03 By이항 Reply0 Views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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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도 평래옥에서!!!

     벌써 오늘이 입춘이군요. 해도 상당히 길어지고 추위도 누그러졌습니다. 나이가 들며 계절의 변화에 둔감해졌지만 볕이 따뜻해지는 게 나쁘지 않군요. 살을 에는 혹한을 즐기는 사람도 없지는 않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온화한 날씨가 훨씬 더 우호적이...
    Date2015.02.04 By이항 Reply0 Views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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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신년 하례는 14일 평래옥!!!

    벌써  한 해가 다 갔군요. 내일이면 해가 바뀝니다.  을미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해가 바뀌어도, 별다른 일이 생겨도 예전만큼 민감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나이 탓이겠지요. 화수회의 신년 하례회는 14일(수) 중구 저...
    Date2014.12.31 By이항 Reply0 Views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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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 12월10일!!!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한 동안 포근한 편이었지만 이번 비가 그치면 다음 주부터는 추위가 닥친다고 합니다. 가뭄이 심하다니까 단비가 틀림없는데 어쩐지 계절과는 어울리지 않는군요. 어느 덧 올해도 한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애들은 ...
    Date2014.11.28 By정신모 Reply0 Views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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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2일 평래옥에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꽤 쌀쌀했습니다. 강원도와 일부 내륙지역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하지요. 잎을 다 떨궈버린 가로수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11월의 화수회는 오는 12일(수)입니다. 중...
    Date2014.11.03 By정신모 Reply0 Views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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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8일, 은행나무집에서

    며칠 새 날씨가 바뀌었습니다. 아침에는 물론 대낮에도 반 팔 차림을 찾아보기 어려워졌습니다. 여성들의 옷차림은 진작부터 완전히 동복 모드로 바뀌었지요. 이렇게 세월은 가고 우리는 늙습니다. 이번에도 8일(수) 관수동의 은행나무집(02-2265-6649)에서 만...
    Date2014.10.06 By정신모 Reply0 Views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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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0일 은행나무집에서!!!

    어제부터 내리던 빗줄기가 오늘 아침에는 제법 굵어지더니 날씨도 썰렁해졌습니다. 은행나무 밑을 지나다 보니 벌써 노란 은행알이 여물어 저절로 떨어져 있더군요. 허! 참! 세월이 빠릅니다. 이번 달의 화수회는 10일(수) 18시, 관수동 은행나무집(02-226...
    Date2014.09.03 By정신모 Reply0 Views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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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아직 녹슬지 않았네요

    화수회.....매월 두번째 수요일에 만나..... 벗들과 정담을 나누며 오붓한 시간을 가지는 모임입니다. 어느때 부터인지 오가는 잔도 사라지고 폭탄도 자취를 감췄네요. 위스키 한 두잔에 소주나 막걸리를 곁들이는....... 그래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아프터...
    Date2014.08.14 By정병호 Reply0 Views13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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