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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7일, 인사동 생선구이에서

     하루 아침에 계절이 바뀌었지요?  자연의 조화가 오묘하기만 합니다. 한달 동안 이어지던 열대야가 갑자기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엊그제까지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요.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옷차림도 달라졌습니다. 반소매 차림...
    Date2016.08.30 By이항 Reply1 Views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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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0일 평래옥에서!!!

     중복이 엊그제였고 대서는 그보다 한 주일 앞이었습니다. 세월이 잘도 가는군요.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TV뉴스를 보니까 그렇지 않더군요.  사람은 언제나 현재의 상황을 훨씬 더 절박하고 심각하게 느끼는 모양입니다.    8월의 ...
    Date2016.07.29 By이항 Reply0 Views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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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3일, 평래옥에서!!!

    7월의 첫 날,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처럼 무더위를 씻어주는군요. 기억력이 떨어진 탓인지 이처럼 시원하게 쏟아지는 장대 비는 근래 처음인 것 같습니다.   7월의 화수회도 평래옥(02-2267-5892)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은 오후...
    Date2016.07.01 By이항 Reply0 Views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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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평래옥에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세먼지는 왜 이리 자주 나타나는지 날씨가 계속 유난스러워지고 있군요.  오늘은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얘기이지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빠르다는 옛말이 맞는 것 같습...
    Date2016.05.31 By이항 Reply0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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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산 백승국 화수회에

    실로 오랫만이다. 경산 백승국이 화수회에 모습을 보인 것이......   계정의 여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더위가 여름갈은 날이다. 열세명의 노선이 평래옥에 모였다. 열여섯은 되었을텐데.... 송하 박정범이,동허 허영환이,청수 정장우가 바쁜일로 결석이...
    Date2016.05.13 By정병호 Reply0 Views15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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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평래옥에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하지만 올해에는 그 명성을 4월로 넘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는 개나리 진달래 벚꽃 조팝나무 철쭉이 떼를 지어 피어났습니다. 여기저기 정말로 화려하더군요. 서울만 해도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개천가 공원 등 꽃을 심...
    Date2016.05.03 By이항 Reply0 Views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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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4일 평래옥에서!!!

    사방에서 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중입니다. 해마다 봄이 되면 겨우내 죽었던 것처럼 보이던 나무가지에서 움이 트며 꽃과 잎이 돋아납니다. 대자연의 섭리이지만 생명의 신비함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전지전능한 조물주의...
    Date2016.03.29 By이항 Reply0 Views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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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엔 평래옥에서!!!

     어느 덧 3월입니다. 해가 바뀐다고 어수선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벌써 춘삼월이군요. 바람이 제법 쌀쌀하지만 내일모레(5일)가 경칩이니까 봄이 온 것은 틀림없습니다. 사실 TV 등 언론을 통해 남녘의 꽃 소식이 전해진 건 훨씬 전이지요.  3월의 화수회...
    Date2016.03.02 By이항 Reply1 Views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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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3일, 젊은이의 거리 대학로에서 만나요

    이번 겨울은 별 추위 없이 그럭저럭 넘어 가나 했더니 오늘 아침은 최저 기온이 영하 14.7도까지 떨어졌다고 하는군요. 바람 탓에 체감온도는 영하 24도라고 하고요.  모처럼 맞이하는 추위입니다. 근년에 수은주가 이렇게 떨어진 기억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Date2016.01.19 By이항 Reply0 Views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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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하례회 13일 평래옥에서!!!

    어느 덧 한 해가 다 갔습니다. 올 한 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새해에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逸石 안건일이 보내준 건배사처럼 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소통! 하세요..... 화수회의 신년 하례회는 1월13일(수...
    Date2015.12.31 By이항 Reply0 Views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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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는 11일, 대련집에서!!!!!

     어느 덧 한 해가 다 갔습니다. 달력도 마지막 한 장만 남았군요. 지난 주말엔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7.3도까지 떨어졌었지요. 계절이 이미 겨울의 한복판에 들어섰다는 얘기입니다.       송년 화수회는 12월11일(금)로 정했습니다. 우리가 정례적으로 ...
    Date2015.11.30 By이항 Reply2 Views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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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 11일(금)!!!

    12월 송년 화수회 날짜를 당초 9일(수)에서 11일(금)로 이틀을 늦추기로 했습니다. 9일엔 59회 송년회가 강남 섬유회관에서 열립니다. 때문에 부득이 화수회 날짜를 옮겼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장소는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 신모 배상.
    Date2015.11.12 By이항 Reply0 Views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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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화수회는 11일, 인사동에서

    북한산엔 아직 단풍이 남아있지만 계절이 바뀌는 게 확실하군요. 초겨울이 바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엔 손까지 시렵더군요.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완전히 겨울 모드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달 8일이 入冬입니다. 11월의 화수회는 입...
    Date2015.10.30 By이항 Reply0 Views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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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4일 평래옥에서!!!

     계절이 바뀌었군요.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싹 달라졌습니다. 반팔을 입은 사람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겨울용은 아니겠지만 코트까지 걸친 여성들도 많이 보입니다.  실용적인 목적인지 패션 감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석은 잘 쇠셨...
    Date2015.10.02 By이항 Reply0 Views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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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9일 평래옥에서!!!

    마침내 무더위의 기세가 꺾였습니다.  강렬하던  여름의 땡볕이 힘을 잃어가는 중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도 20도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잘 때는 창문을 닫아야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이번 9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9일(수) 오후 6시입니...
    Date2015.08.30 By이항 Reply0 Views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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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2일 평래옥에서!!!

    엄청나게 덥습니다. 장마가 물러나며 무덥고 습한 공기가 몰려와 불쾌지수가 높아졌습니다. 후텁지근하기 짝이 없지요.  70이 넘었는데도 겪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다른 느낌들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전에는 8월 초가 되면 동해 바닷물이 ...
    Date2015.08.02 By이항 Reply0 Views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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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평래옥에서!!!

    아주 무덥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잘 못 느끼지만 가뭄이 예사롭지 않다고 하지요?  서울엔 어제 저녁에 소나기성 비가 다소 내렸지만 해갈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이번 7월에도 평래옥(02-2267-5892)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8...
    Date2015.07.01 By이항 Reply0 Views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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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 평래옥에서!!!

    6월 초인데 날씨는 한여름입니다. 오늘은 다행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줘 열기를 식혀주는군요. 누구 말대로 우리가 죽기 전에 한반도가 아열대로 바뀐다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이번 6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납니다. 10일(수) 오후 6시입니다. ...
    Date2015.06.03 By이항 Reply0 Views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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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평래옥에서!!!

     이번 주말은 제법 덥군요. 한낮에는 섭씨 20도가 넘었습니다. 여름이 가깝다는 징조이지요. 오늘(26일), 걸어서 영등포 부근을 지나는데 반소매에 반바지 차림을 한 젊은이들이 가끔 보이더군요.  며칠 전 일석 안건일이 카카오톡에서 말한대로 요즘은 방...
    Date2015.04.26 By이항 Reply0 Views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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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화수회는 8일 평래옥!!!

    일주일 전쯤 찬 바람이 부는 가운데 여의도공원에서 매화와 산수유가 슬그머니 꽃을 피웠더군요. 너무 반가워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놨지요. 그리고 이틀쯤 지나 진달래가 피어나더니 엊그제는 목련이 하얀 봉오리를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여의도공원에...
    Date2015.03.30 By이항 Reply0 Views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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