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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0:51

7월8일 평래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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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무덥습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잘 못 느끼지만 가뭄이 예사롭지 않다고 하지요?  서울엔 어제 저녁에 소나기성 비가 다소 내렸지만 해갈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이번 7월에도 평래옥(02-2267-5892)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8일 저녁 6시입니다. 스폰서는 愚溪 김양선이 맡습니다.  우계가 화수회의 FOUNDER라는 건 다 알고 계시지요? 


지난 6월에는 9명이 평래옥에서 모였습니다. 권정현  박정범  유  원  유의선  장영조  정병호  정학철  정신모와 59회 동창회장 鳴山 이한륭입니다.   스폰서를 맡은 泥浦 권정현이  조니워커 블랙을 한 병 들고 왔습니다.  제 경우엔 오랫만에 맛보는 조니워커 블랙이었습니다. 


7월은 냉면의 성수기라고 해야겠지요? 평래옥은 이름난 여러 냉면집 중에서도 "착한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이 착하지요.  그리고 모든 메뉴를 반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빈대떡도, 수육도, 만두도 다 반씩 주문을 받습니다. 넷이서 안주를 이렇게 각각 반씩 시켜 소주 한병을 반주로 나눠 마신 뒤  절반씩 나눠 달라며 냉면 두 그릇을 주문해 반씩 먹으면 딱 맞습니다. 


화수회는 기본 안주로 불고기를 시키지만 이런 식으로 주문하면 빈대떡도, 만두도 맛볼 수 있답니다. 7월8일, 수요일에 만나요.  정 신모 배.


***스폰서 순서

<2015년>

5월 정신모   6월 권정현  7월 김양선  8월 박기안  9월 박정범 10월 오세영 11월 유  원 12월 안건일  


<2016년> 1월 안경덕   2월 유의선   3월 윤석훈 

4월 이영일  5월 김용진  6월 정병호  7월 정장우 

8월 정학철 9월 정홍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