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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엔 관수동 은행나무집에서!!!

     푹푹 찌는군요. 누구든 최근 사례를 더욱 강렬하게 기억하게 마련이지만 올해의 더위가 만만치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경산인가는 어제 39.9도를 기록했다니, 이럴 땐 정부가 휴무령을 내려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8월의 화수회...
    Date2014.08.01 By정신모 Reply0 Views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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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다섯 老酒仙님들

    이번 달 화수회 모임은 2014년 7월9일 수요일 열다섯 노선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에도 안주는 중화요리입니다. 장소는 명동 중앙우체국 옆에 있는 회빈장에서 입니다. 마시는 종류도 다양해... 꼬냑,금문고량주, 京酒,막걸리에 소주까지..... 맥주는 있...
    Date2014.07.10 By정병호 Reply0 Views15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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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9일, 명동 회빈장에서!!!

    모처럼 서울에도 엊그제 제법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를 식혀주는 고마운 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7월에도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중국 요리집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명동 중국대사관 정문 앞 골목, 중국 음식점들이 대여섯 군데 몰...
    Date2014.07.04 By정신모 Reply1 Views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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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년 6월 화수회

    2014년 6월11일....... 금녀의 벽이 무너졌습니다. 여학생 두명을 포함한 20명이 이태원 대한각(중화요리)에서 화수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화수회는 송천 오세영께서 특별히 마련한 자리로 여학생도 송천이 초대하셨습니다. 일정 백언빈,병산 ...
    Date2014.06.12 By정병호 Reply0 Views15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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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화수회 대한각에서!!!

     어느 새 한여름이 됐습니다. 5월 말부터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걸 보니 올 여름은 견디기가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한 달은 세월호 참사에 지방선거까지 겹쳐 뒤숭숭했습니다. 선진국 운운 하는 나라에서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일어났...
    Date2014.06.05 By정신모 Reply0 Views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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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5월 화수회는 조삼현회장이 빛내주셨다

    2014년 5월 화수회는 세월호의 슬픔속에서.....14명의 노선들이 조용한 모임을 가졋다. 몽공에서 안경덕이 브드카 "CHINGIS"와 함께.. 영국을 다녀온 박성준이 싱글몰트 위스키" THE GLEROTHERS"와 함께... 오랫만에 장영조가 얼굴을 내밀고..... 무엇보다 ...
    Date2014.05.19 By정병호 Reply1 Views22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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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4일 용금옥에서!!!

     세월호 침몰로 나라 전체가 가라앉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모든 언론이 역량의 대부분을 이 사건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부끄럽고 참담한 비극이지만 언론이 이래도 되는 건지 답답합니다. 사실보다 소설에 가까운 보도들이 줄을 잇습니다. 선정적...
    Date2014.05.08 By정신모 Reply0 Views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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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9일 용금옥에서!!!

     눈 깜박할 사이에 사방이 꽃밭이 되었습니다. 글자 그대로 화사하기 짝이 없습니다. 눈이 즐거운 것은 물론 마음도 순화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꽃들이 일찍 피었지요? 벚꽃이 3월에 핀 것이 관측 이래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개나리 목련, 벚꽃, 진달래 등...
    Date2014.04.04 By정신모 Reply0 Views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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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4년 3월 화수회

    아직도 팔랄합니다. 13명의 老仙들이 용금옥에서 함께 했습니다. 일부는 참새방아간에 들러 호프를 즐겼답니다. 함께한 벗님들은 사진 왼쪽부터 박정범,권정현,허영환,박기안,오세영,유의선,이영일,박성준,정병호,정신모,정장우,박현수,유원입니다 안건일,정학...
    Date2014.03.13 By정병호 Reply0 Views14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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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엔 12일, 용금옥에서!!!

    어느 덧 겨울이 물러갔습니다. 혹독한 추위도 없었고 눈마저 크게 내린 기억이 없습니다. 한번도 겨울다운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물러갔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초 예년보다 춥겠다던 지난 해 일기예보가 크게 빗나간 것이지요. 뒤늦게 강원도에 끈...
    Date2014.03.03 By정신모 Reply0 Views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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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엔 12일, 용금옥에서!!!

     설 연휴가 비교적 포근하게 지나가더니 입춘 한파가 맹렬하게 몰려왔습니다. 겨울은 추운 게 당연하지만 견디기에는 힘든 게 사실입니다. TV 다큐멘타리를 보면 영하 20, 30도로 추운 지방에서 사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런 곳에서 며칠 살아보았으면 하는 ...
    Date2014.02.04 By정신모 Reply0 Views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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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4년 첫 화수회

    2014년 첫모임에 14명이 참석.... 신년 인사를 겸한 화수회 모임에 함께한 노익장의 숫자입니다. 어쩐지 상쾌한 느낌의 기분 좋은 출발입니다. 장소는 통인동 용금옥이고, 요즘 제철로 영양가 만점에 맛이 가장 풍부한 어리굴젓에 녹두빈대떡이 일품입니다....
    Date2014.01.09 By정병호 Reply2 Views18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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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신년하례 8일!!!

    벌써 한 해가 다 갔습니다. 올 한 해에도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느리긴 해도 경제는 성장하고 있다는데 저마다 다 살기가 어렵다고 아우성이군요. 나름대로 사연들이 있겠지만 욕심이 너무 큰 탓도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여하...
    Date2013.12.29 By정신모 Reply0 Views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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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3송년 화수회

    얼굴을 내민 벗님들이 16명...... 안건일,정신모,허영환,유원,유의선,김용진,정학철,정장우,정홍익,최정석,오세영,박기안,박성준,윤석훈,조삼현,정병호 모처럼 환한 웃음으로 통인동 용금옥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바쁘신데도 일우 조삼현동문이 참석해.......
    Date2013.12.12 By정병호 Reply4 Views28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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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 11일!!!

    소식을 올리는 게 너무 늦었습니다. 지난 11월 화수회 소식은 진작 다 정리해 놓았는데 찾지를 못 하다가 허겁지겁 뒤늦게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한 달 전 일도 가물가물해서 참석자를 기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하다 이 지경이 됐습니다. 이 달의 화수...
    Date2013.12.09 By정신모 Reply0 Views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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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1월의 화수모임

    2013년도 저물어가는 11월13일 12명의 老童들이 효자동 족발집에 모였다. 최정석이 가져온 2.7리터 산토리위스키를 위하여..... 스폰서인 권정현이 가져온 블랙은 완전 찬밥신세.....연말을 기약하게 됐다. 소주파 따로,막걸리파 따로니....반정도는 12월을...
    Date2013.11.14 By정병호 Reply0 Views13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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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왕족발집에서!!!

    세월이 잘도 갑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이 동복으로 바뀐 지는 이미 오래 됐고 벽에 걸린 올해의 달력도 11월과 12월 치 등 달랑 두 장으로 줄었습니다. 11월의 화수회 모임은 13일, 수요일, 효자왕족발집(02-34-7601)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스폰서는 泥浦 권정...
    Date2013.10.29 By정신모 Reply1 Views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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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한글날에 만나요!!!

    지겹던 무더위가 정말 물러갔습니다. 비록 한낮에는 아직도 더위의 끝자락이 조금 남아있지만 아침저녁에는 반팔 차림으론 감당이 안 되는군요. 계절이 바뀌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은 낙엽 등 자연의 변화보다는 여성들의 옷차림이라는 말도 진리인 것 같습니...
    Date2013.10.01 By정신모 Reply0 Views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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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1일, 용금옥에서!!!

     마치 끝이 없을 것처럼 극성을 부리던 더위가 물러나고 있습니다. 올 여름의 무더위는 정말 대단했지요? 8월 말을 고비로 계절이 바뀐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닫아야 할 정도가 됐습니다. 활동하기에 여러 모로 좋은 계절이왔습니다. ...
    Date2013.09.02 By정신모 Reply0 Views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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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엔 족발로 보신을!!!

     장마가 끝나니 무더위가 엄청나군요. 푹푹 찝니다. 기온보다 습도의 영향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어제는(7일,수) 59회 5명이 독바위역을 거쳐 사모바위까지 올라갔다가 구기동으로 내려왔습니다. 유유자적 노닥거리다보니 총 5시간 쯤 걸렸습니다. 장마 뒤라 ...
    Date2013.08.08 By정신모 Reply0 Views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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