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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6월9일 재동골에서!!!

    오늘 투표 하셨습니까? 저는 아침 일찍 정병호와 6호선 독바위역에서 만나 사모바위까지 갔다 왔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에서 내린 뒤 부근 주상복합 빌딩에 들러 블루클럽이라는 싸구려 체인 이발소에서 6천원을 주고 머리를 깎았습니다. 그리고 2층에...
    Date2010.06.02 By정신모 Reply0 Views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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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화수회는 12일(수)!!!

    안녕하십니까? 올해 봄 날씨는 유난했지요. 이런 식으로 계속되다간 언젠가 봄이 사라지고 겨울에서 여름으로 그냥 건너뛰는 게 아닐지 걱정되는군요. 이번 5월의 화수회는 12일(수)입니다. 오후 6시 재동골(766-1035)에서 뵙겠습니다. 그럭저럭 세월을 보내...
    Date2010.05.08 By정신모 Reply0 Views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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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화수회는 14일!!!

    안녕하십니까. 곳곳에 봄 꽃이 피었으나 하늘은 흐리고 바람은 찹니다. 올해 봄 날씨가 유난히 드센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 화수회는 14일(수) 오후 6시, 재동골(766-1035)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스폰서는 이영일 동문이 ...
    Date2010.04.07 By정신모 Reply0 Views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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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화수회는 재동골에서!!!

    시내 곳곳에서 가로수의 가지치기를 하고 있군요. 산에도 들에도 어느 틈엔가 조그마한 새 순들이 올라오고 있고요. 겨우내 죽은 것처럼 보였던 나무들이 때만 되면 이렇게 새 순과 잎들을 내미는지 언제 봐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조물주의 위대한 조화이겠지...
    Date2010.03.15 By정신모 Reply0 Views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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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화수회는 4째 수요일인 24일!!!!!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이번 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운 날도, 눈도 많았지요.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어쩔 수 없어 곳곳에서 겨울이 물러나고 봄이 다가오는 징조가 뚜렷합니다. 3월의 화수회는 여늬 때와 달리 네번째 수요일인 24일로 정했습니다. 아프리카 르...
    Date2010.02.22 By정신모 Reply1 Views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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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주폭탄주도 폭탄주다.

    화수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2010년을 여는 첫 모임이기에 그 동안 격조했던 마음이 발길을 재촉했다. 과연 요즈음도 질펀하게 많이 마시는지를 확인하고 싶기도 했다. 정초부터 100년 만에 기록적인 [눈 폭탄]이 내리더니 기온은 더욱 급강하하여 1월13일...
    Date2010.02.04 By박인순 Reply3 Views20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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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 화수회는 10일, 재동골에서!!!

    세월이 빠릅니다. 해가 바뀐다고 법석을 떨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이 달의 화수회는 다시 재동골(766-1035)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2월10일 수요일 오후 6시입니다. 스폰서는 권정현입니다. 미리 주문하면 가능하다기에 특별히 굴전을 주문해 놓았습니다. ...
    Date2010.02.02 By정신모 Reply0 Views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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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는 13일. 대련집에서!!!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들 호랑이의 기상을 닮아 힘있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1월의 화수회는 13일(수) 오후 6시, 대련입니다. 전화번호는 2265-5349,2271-3610입니다. 지난 해 12월 안건일 동문의 스폰서로 화수회를 ...
    Date2010.01.04 By정신모 Reply0 Views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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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 화수회는 12월 23일(수)!!!

    안녕하십니까. 어느 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군요. 올 한 해도 보람있게 보내셨지요. 올해 마지막 화수회의 날짜를 바꿉니다. 네번째 수요일인 23일로 정했습니다. 장소도 바꿨습니다. 청계천 삼일로 빌딩 부근에 있는 대련(2265-5349,2271-3610)입니다. 삼일로...
    Date2009.11.20 By정신모 Reply0 Views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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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는 내일모레!!!!!

    無事奔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별 볼 일 없이 세월이 빨리 흐르는 탓에 화수회 모임을 알리는 공지가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일 모레 11일(수) 재동초등학교 정문 앞 재동골(766-1035)에서 저녁 6시에 뵙겠습니다. 젊은 사람들 기준으로...
    Date2009.11.09 By정신모 Reply0 Views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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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는 10월14일!!!!!

    안녕하십니까? 추석은 잘 쇠셨겠지요. 대관령에 첫 서리가 내렸답니다. 서울에서도 아침 저녁은 제법 싸늘해졌지요. 첫 눈이 내릴 때도 그다지 멀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10월의 화수회는 두번째 수요일인 14일, 오후 6시입니다. 장소는 재동초등학교 정문 앞...
    Date2009.10.06 By정신모 Reply0 Views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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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는 9월9일,쌍구일에!!!!

    뜨거운 여름이 물러가고 있습니다. 처서가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달라졌습니다.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오는 9월의 화수회는 둘째 수요일인 9일입니다. 물론 시간은 오후 6시이고요. 시간 많으신 분들은 일찍 오셔도 됩니다. 일부러 6시에 맞...
    Date2009.08.26 By정신모 Reply1 Views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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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화수회는 12일 사동면옥에서!!!!!

    더위가 절정을 치닫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선 장마가 끝났는지 여부도 애매하지요? 동해안은 예년보다 선선한 기온 때문에 해수욕장이 죽을 쑤고 있다는군요. 하기야 조물주께서 주관하시는 날씨가 언제나 사람에게 편리한대로 움직여 준 것은 아니지요. 그래...
    Date2009.07.31 By정신모 Reply0 Views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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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앙골라에서 국제 전화가.....

    7월의 화수회는 어제(8일) 풍류사랑에서 오손도손 재미있게 끝났습니다. 여러 사정들이 생겨 참석자는 8명에 그쳤습니다. 양건진, 김종범, 김현진, 정장우, 정신모, 정병호, 김용진, 정학철 등입니다. 별 볼 일 없는 정씨가 4명이나 되네요. 그런데 두어 잔 ...
    Date2009.07.09 By정신모 Reply0 Views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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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수회는 '풍류사랑'에서!!!

    7월의 화수회(8일,수)는 인사동 '풍류사랑'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먼저 장소인 해인에서 그다지 멀지 않습니다. 그러나 골목길을 더듬어야 하기 때문에 말로 장소를 설명하기는 복잡하기 짝이 없어 생략합니다. 전화 (730-6431)로 업소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
    Date2009.07.06 By정신모 Reply1 Views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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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집으로 온 국제전화!!!

    6월의 둘째 수요일인 지난 10일, 인사동의 해인에서 화수회가 열렸습니다. 이런저런 사연 때문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 고작 7명이 모였지요. 송인경, 김현진, 정학철, 허영환, 정신모, 정장우, 김용진입니다. 스폰서를 맡은 김현진이 5리터 짜리 호주산 와인을...
    Date2009.06.18 By정신모 Reply0 Views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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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화수회는 10일!!!

    6월입니다. 이 달이 끝나면 올해도 절반을 넘기는 것이지요. 이 달의 화수회는 두번째 수요일인 10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 해인(722-5657이고요. 해인은 음식의 맛과 서비스가 괜찮아 그 동안 회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두어달 전 음식값을 올려서 부담이 되...
    Date2009.06.02 By정신모 Reply0 Views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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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화수회는 13일!!!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개나리 진달래로 시작된 봄 꽃들은 이미 다 시들었습니다. 지금은 형형색색의 철쭉도 절정을 지나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며칠의 날씨는 아예 여름이나 마찬가지였지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불경기 속에 맞은 5...
    Date2009.05.08 By정신모 Reply0 Views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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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酒道 / 君子의 酒酌文化

    酒道 / 君子의 酒酌文化 술은 남편에 비유되고 술잔은 부인에 해당 되므로 술잔은 남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장부의 자리에서 한 번 잔을 돌리는 것은 소중한 물건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 뜻이 있으므로 비난할 수는 없다. 단지 그 ...
    Date2009.04.13 By허영환 Reply0 Views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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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화수회 15일로 늦춰!!!

    이 곳 저 곳에 노란 개나리가 만발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목련도 활짝 필 것입니다. 청계산 양지 바른 곳에는 열흘 전부터 진달래가 피었더군요. 서울은 남녘과 달리 매화가 밀집한 곳이 없어 봄과 함께 첫번째 피는 꽃으로 제대로 대접을 못 받는 것 같...
    Date2009.03.31 By정신모 Reply0 Views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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