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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올해 달력도 마지막 장만 남았군요. 올 송년 화수회는 12일입니다. 장소는 해인(722-5657)입니다.안국동 로타리에서 인사동 골목으로 들어서 약방을 오른 쪽으로 끼고  좌회전해 지리산으로 가다가 중간 정도에서 오른 쪽으로 난 작은 골목 안에 있습니다. 지라산 음식에 물려 장소를 옮겨봤습니다. 화수회 이름으로 예약이 됐습니다.
지난 달 14일의 화수회에는 권정현, 송인경, 이영일, 장영조, 정병호, 정신모, 정장우, 최동욱, 최황 동문 등 모두 9명이 참석했습니다.  스폰서는 최황 동문이 맡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영환 동문이 두달 전에 보낸 보드카와 최황 동문이 가져온 발렌타인17년산이 등장해 술꾼들의 입맛을 동하게 했습니다. 각각 스트레이트로 맛을 보고 17년짜리로 만든 폭탄주가 두어순배 돌았습니다. 역시 폭탄주는 위스키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덕에 보드카가 제법 많이 남았습니다. 이번 연말에  비우기로 합시다!!!   정  신모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