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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가 다 가는군요. 얼마나 보람있게 보냈는지 뒤돌아보는 달이기도 합니다. 하는 일 없이도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다니!!! 그러다 보니 모임을 알리는 공지도 늦었습니다.
올 마지막 화수회는 10일입니다. 장소는 당연히 인사동의 해인(722-5657)이고, 만나는 시간은 6시입니다. 59동창회 송년회가 8일이니까 그 이틀 뒤입니다. 이번 스폰서는 김용진군입니다.
지난 달 12일에 있었던 화수회에는 13명이 참석했습니다. 성황이라고 할만큼 많이 모인 셈이지요. 앉은 순서로 송인경, 정학철, 권정현, 허영환, 조정희, 이영일, 정병호, 김현진, 정장우, 김종범, 정신모, 윤창기, 장영조 등입니다. 소폭으로 희희낙낙하며 알맞게 마셨습니다.  스폰서는 권정현 군이 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1월 스폰서는 김종범 군이 자청했고, 김현진 군도 기회를 달라고 청했습니다. 이번 모임엔 내년도 월별 스폰서를 모시려고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동기생들에게 한턱 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하셔서 후년 몫까지 채워지기 바랍니다.   정 신모 배상.  
  • 박인순 2008.12.05 09:59
    자발적 스폰서가 늘어나고 있음은 정신모회장의 능력의 산물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