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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17, 강화도 고려산(436m)산행을 하였다. 매년 봄맞이를 하는 진달래꽃을 보기위함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노병선과 동행하였다. 서울에서 공용버스로 2시간이내 거리에 이처럼 흙산으로

발바닥의 촉감도 좋고 또 진달래꽃도 만발하여 마음이 흐뭇하다.

   고려산은 산행내내 멀리 해안가를 굽어보며 걸을 수 있어 마음이 너무나 풍요롭다. 내려오는 길은

고인돌군락지를 지나 낙조봉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적석사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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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영광산악회와 같이 경남합천군소재 황매산산행(1108m,430)의 사진이다. 서울서 7시에

출발하여 11시 조금 못되어서 도착한다. 황매산은 전국에서 지리산의 바래봉, 남원의 봉화산등과

같이 철쭉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러나 금년은 철이 늦은지 이제 피기 시작하여 앞으로 열흘후에나

만개할 것 같다. 그러나 꿩대신 닭이라고 정상을 지나 모산재에서 영암사로 가는 700m고지에서

바위길로 이어지는 황매산기적길은 주위의 호수와 깍아지른 절벽으로 너무나 멋진 풍경으로

기대이상의 산행이었다.


황매산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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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근을 빼고는 온통 드넓은 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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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축제기간인데 이제 꽃몽오리만 맺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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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정상에 인증Shot을 찍으려는 산행객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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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내려오다 만난 태극기부대 아저씨, 사진포즈지어 달라고 하자 마구 태극기를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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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산재 하산길의 3km이상되는 바위길, "황매산기적길"은 오래 기억에 남을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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