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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27, 28일 양일에 걸쳐, 12명의 풍류건아들이 덕적도를 거쳐 서해안의

굴업도에 다녀왔다. 배를 타고 가는 여행이 그리 흔치 않고 날씨에도 영향을 받기에

여러 우려가 있었으나 기우에 지나지 않았고 배의 갑판에 올라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가슴을 상쾌하게 한다.


  잠시 만나는 하루여행이 아니고 또 단독여행이라 배우자와 같이 동행할 때와 같이 조심스러움이 없이, 중고등시절로 돌아가 격한 표현에 섭섭한 마음이 있었어도 모두가 포용하고 소화하는 너그러운 시간이었다.


  이 모두가 곱고 하얀 모래가 평화롭게 펼쳐지고, 해가 지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볼 수 있는 여유로운 자연환경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동인천부두출발 덕적도행 Korea Express Car Ferry(車渡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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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 도착후,

안녹영, 박영충, 윤창기, 김진무, 최중균, 백언빈, 김대진, 안상원, 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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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선, 이원구, 최중균, 백언빈, 윤창기, 최상민, 안녹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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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무, 최상민, 노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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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충, 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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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싶은 최상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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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노병선, 정병호, 박영충, 안상원, 최상민, 김진무, 이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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