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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20:05

북한산둘레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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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절도 여름옷으로 갈아 입으려해서인지 봄의 빛갈이 너무 아름답네요


하늘은 봄답게 맑고 깨끗하고...

진달래, 영산홍, 산벚꽃과

이름 모르는 들꽃들도 아름다움을 한껏 뿜어냅니다.

봄의 향기가 너무 향기롭습니다.


오늘은 안골길과 보루길을  다섯이서 걸었습니다.

만팔천보를 넘게 걸었으니 대략 10키로 남짓 걸었습니다.

싸리골에서의 막걸리와 소주를 곁들인 시골두부버섯찌게와 두부김치도

오늘의 즐거움에 한목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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