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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5 12:49

굴업도 산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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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여름, 더위가 한창인 721~22일 서해안 굴업도(덕적도인근) 산행,여행을 산수산악회와 동행하였다. 동인천에서 2시간 이상 배를 타고 덕적도를 거쳐 간다는 것으로도 무척 호기심이 드는 산행이었고, 아름다운 해변의 백사장등은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사실 산행이라야 150m 언저리의 2개봉으로 오르는데 30분 전후의 산보코스이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해변, 산이 있는 굴업도는 국내 굴지의 재벌이 거의 섬을 매입함으로 앞으로 개인들이

사유지를 밟지않고  탐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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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동인천 여객터미날, 서해 여러섬으로 가는 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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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에 도착, 멀리 물안개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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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박을 하였으나 텐트로 야영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야생노루 20~30마리가 눈에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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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벽에 누가 낙서를 하였다.

"남친과 놀러와서 자고가고 싶으면 가방속 세면백을 보여줘라"  우리에겐 먼 지나간 얘기이나 그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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