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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의 무등산(1187m)을 오른다(115). 겨울 설경을 머릿속에 그렸으나 남도도 가믐으로 눈은 거의 없다. 2011 1월에 명정수, 김권택, 정신모, 정병호와 갔을때는 눈도 많고 처음보는 주상절리로 멀리 산행한 보람이 있는듯 하였다.


절이 많은 산이어서 그런지 산행시작은 무등산옛길의 원효사에서 시작하여 증심사로 내려왔다. 그러나 산은 산, 역시 멋있고 와 볼만한 산이다. 완만하고 긴 능선에 1000m가 넘는 산은 역시 멋지다. 정상부근의 상고대도 동절기산행 멋을 낸다.


동행한 산악회(영광)는 하산한 후 여자총무가 직접 준비한 저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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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택, 이원구, 정신모, 정병호, 명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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