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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등산반걷기 모임은 팔당역에서 두물머리를 지나 운길산역까지의

걷기다.

  전형적인 5월의 날씨로 23도 전후의 기온으로 6명의 걷기마니아들이

팔당역에 나왔다. 이름하여 열정,김상열, 웅봉,김대진, 무일,정학철,

병산,최상민, 강암,윤계섭, 여범,이원구 6명이다.

 

 좋은 날씨에 수목이 우거지기 시작하는 5월이라 그런지 많은 걷기팀들이

보인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팔당땜을 전후하여 잔잔하게 보이는 강물을 바라보며 평화롭게 걷는다. 그러나 주변 경치에 매몰되어 길을 잘못 들어, 돌고 돌아 당초 예정지인 운길산역 인근의 두물머리를 한참 지나 양수역(세미원인근)까지 왔다.

  그러면 어떠리 우리는 멋있는 길따라 걷는 것이 우리들의 취미이고

낭만인걸~~

 

  늦은 점심을 하고 전세를 낸 야외식당에서 한 없는 뒷풀이를 한다.

걸은 거리 약 15km, 아침 10시 팔당역에서 만나, 양수역 오후5시 전철로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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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최상민, 정학철, 이원구, 김상열, 윤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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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았나, 심각하네  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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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정철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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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민, 김상열, 윤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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