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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22:01

부산 1박2일 여행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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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을 통해 공지된 부산행을 효과적으로 계획하기 위해 다음 내용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1] 경로 요금으로 기차를 타려면 토, 일은 피해야 합니다. 호텔도 금, 토 밤은 예약이 붐빕니다. 시간이 주말만 된다면

일찌감치 예약해 볼 수 있도록 팀 구성을 서두르면 나을 것입니다.


2] 2일간 일정은 되도록 출발을 일찍해서 부산역에 11시경에는 도착해야 더 돌아 볼 수 있습니다. 이틀째 귀경 시간은

2시간반 소요후 서울 도착을 감안해 차표를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오전에 입실이 안 되니 가벼운 짐만 메고 저녁전까지 여러 곳을 다니기 쉽게 간소화해야 좋습니다. 저녁 입실은 본인이

직접 도와야 하니 예정 시간을 정해 주면 팀마다 호텔로비에서 영접하겠습니다.


4] 호텔은 부산역에서 두 정거인 남천역의 롯데백화점 출구를 통해 영도대교로 나와 건넌 뒤 30m 남쪽에 Value 란 이름이 보입니다.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전철은 무료표를 받습니다. 다대포까지 서쪽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5] 카톡에 보일 지도에 영도 일대 등 남쪽은 첫날, 해동용궁사까지 동쪽은 둘째날 훑으면 적절할 것입니다. 이 두 노선 버스는 하루당 15000원인데 곳곳에 승하차가 가능하고, 부산역 앞 왼쪽 광장 출발입니다.


6] 도착 직후 현장 결제로 남쪽행 점보버스 탑승, 오륙도, 태종대 등 탐방 후, (달리 예정이 없으면) 7시까지 영도대교로 4]와 같이 와 입실하고 근처에서 저녁 후 구도심쪽 야경은 밤에 나들이 가면 되겠지요. 


7] 2일째는 일찍 퇴실하고 9시반부터 부산역발 동쪽행 레드라인을 타고 두 대교 경유 해운대로 와, 블루라인 갈아 타고 해동용궁사 등을 바삐 둘러 보면 18시반쯤 부산역으로 돌아와 저녁후 귀경시간이 알맞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