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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업(掘業島) - 한국의 갈라파고스  

 

오는 8월의 59동창모임은 한국의 갈라파고스라는 별명이 붙은 서해안의 굴업도(덕적도경유)821~22, 12일로 예정하고 있다. 숙박시설의 한계로 유감스럽게도 동창들로 만 한정하였습니다.

 

1Km에 달하는 굴업도의 해수욕장은 서해안에서도 최고의 수질과 모래, 완만한 경사와 함께 맨발로 백사장을 맘놓고 거닐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며 무료 샤워실도 구비되어 있다.

그리고 휴가철에도 배편의 한계로 인해 해수욕장에 사람이 2~30명 정도밖에는 없을 정도로 조용하여 휴가를 즐기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본인도 작년 721일에 12일로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 깨끗하고 한 없이 뻗어있는 백사장을 잊을 수 없다. 다녀온 답사기가 우리 59HomepageGallery, 2018925일을 참조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문은 오는 727일까지 본인의 생년월일과 함께 문자(010-4857-6824),혹은 카톡으로 연락주기 바랍니다.


동인천Terminal에 모이는 시간은 오전7시 45분으로 변경하였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참석인원 확인후 통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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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작년 7월 굴업도 답사시  핸드폰으로 찍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