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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동창회 LA영사관에서 감사패
●고액 기부자 박태언 동문은 개인 패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기념비 사업에 기부한 공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 풀러튼 시에 세워지는 6·25 참전 미군용사 기념비 사업에 1만 6백 달러를 기부한 경기고 59회 동창회가 22일(현지 시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LA 영사관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박태언과 김교복 동문이 참석했다. 고액 기부자인 박 동문은 개인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의 수여자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 노명수 회장과 박경재 LA총영사 이름으로 돼 있으며 한국과 LA의 두 59회 동창회에 각각 별도의 감사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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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경재 LA총영사, 박태언 김교복 동문, 노명수 한국전쟁기념사업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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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기념비 사업에 기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사람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앞줄 맨 오른쪽이 박태언 동문, 뒷줄 오른쪽에서 셋째가 김교복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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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 59회 동창회가 받은 감사패.  

 

2021.7.23.

경기고등학교 59 동창회장 정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