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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16일, 새로 구성된 Kg59 이사회에서 주요사업으로 의결한 사회봉사활동의 실행방안을 찿기 위하여 노원구에 위치한 동천의 집을 찿아 김영문원장과 협의하였고, 이 모임에는 이민우회장, 이영일, 이원구가 참석하였다.


 “동천의 집”은 장애를 가졌지만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행복한 삶을 찿을 수 있도록 또한 자립과 사회통합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지적장애인을 돕는 기관이다.


  김원장의 설명과 우리 Kg59 회원님들의 여건을 고려하면 동문의사들이 이곳 지적장애인의 여러 어려움을 월 1회정도 보살펴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되어, 우리 내부논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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