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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부터 3년간 59기우회를 이끌어왔던 이민우 회장팀이 10월21일 총동문바둑대회를 끝으로

바통을 장영조동기에게 넘겼습니다. 이회장은 작년도에 이어 금년도에도 총동문바둑대회를 2년연속 우승으로 이끌어,

59회의 기력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시켰습니다.

 

   앞으로는 장영조동기가 우리 기우회회장을 맡아, 수고해 주실 겁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변함없는 협조와 참여부탁드리며 그간 미진했던 점, 부족했던 점 등은 너그럽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아쉬움이 없는 바는 아니나 대과없이 기우회일을 마칠 수있게되어 회원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회원여러분 그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양    중     석          드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