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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풍으로 물들은 테니스코트

          단풍나무 아래서                          -이해인수녀님-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다        문득 그가 보고 싶을 적엔        단풍나무 아래로 오세요        마음속에 가득 찬 말들이        잘 표현되지 않아        안타까울 ...
    Date2018.11.05 By이원구 Reply0 Views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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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폭서의 한가운데서 서늘함을 생각하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신체의 많은 에너지가 쓰이는데, 그 더위를 이기려고 40도를 넘나드는 더위를 아랑곳 하지 않고 뜨거운 태양빛이 내려 쬐는 운동장에 나와, 노란 Tennis공을 치는 70대 나이 지긋한 청년들이 아래의 사...
    Date2018.08.19 By이원구 Reply2 Views3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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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봄을 맞으며

      봄을 맞으며,   날씨가 풀리고 봄기운이 대지에 가득하니 좋다. 테니스 코트에서의 회원들의 움직임에도 희망과 생명력이 약동하는 것을 본다. 라켓에서 반동하는 공의 소리에서도 경쾌함이 느껴지고 공을 때리며 지르는 고함소리도 거침이 없다. 운동복...
    Date2018.04.01 By이성구 Reply0 Views3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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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7년도 12월 31일 Tennis모임

    12월의 마지막날, 31일에 Kg59Tennis반의 년말총회가 있었다. 보통 추위를 이기며 운동을 마친 후 모임을 갖었으나 금년 12월은 유독 토, 일요일의 일기가 좋치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총회는 코액스대각선에 위치한 삼환식당에서 있었다. 동창회에서 정...
    Date2018.01.03 By이원구 Reply0 Views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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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인의 Healing Vagabond

      우리가 나이들고 세월이 흐르니, 운동을 하던 친구들 중에는 그 좋아하던 것을 못하는 친구들이 많다.     테니스반에서 일박이일 춘천여행을 계획하였는데 희망자는 요사이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 회원들만 모였다. 윤석정, 이영일, 최승...
    Date2017.11.01 By이원구 Reply0 Views6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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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ennis 모임의 옛 Film

    나이가 들어가며 운동을 하니 자주 옛 추억이 떠오르고 usb에 있는 사진을 꺼내본다. 그 중 몇 장면을 이곳에 옮겨본다. 2013년 11월 22일 안면도 Tennis원정 멀리 미주동부에서 강석원이가 안면도까지 달려왔네,  탁 트인 바닷가에 나...
    Date2017.08.25 By이원구 Reply0 Views6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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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et-Together-Day와 현박영

    우리 59Tennis모임에서는 “Get-Together-Day”라는 것을 만들어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다른게 아니고 운동한지도 오래되고 또 연세들도 있으셔서 여러 친구들이 여러 이유로 운동을 하지 못하는 회원들과 상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여...
    Date2017.06.05 By이원구 Reply0 Views7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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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테니스장의 장미꽃

    지난 일요일, 점심을 하고 테니스장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눈이 번쩍 띠었다. 진한 노랑, 빨강색의 장미가 만발하였다. 맑은 5월의 날씨에 배도 부르고, 서두를 것도 없고 유유자적하니 멋있는 꽃들이 눈에 들어 오는 듯 하다.     사실 매년 이맘때...
    Date2017.05.22 By이원구 Reply0 Views5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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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봄날의 Tennis

        원로 철학자 김 형석 교수는 최근 著書 "백년을 살아보니"에서 "사람은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는다."고 說破하고 있지만, 우리 테니스회원들은 "테니스 할수 있는 동안은 늙지 않는다."라는 신념(?)으로 매주 일요일(공휴일 포함) 모교 테니스코트...
    Date2017.03.12 By정홍용 Reply0 Views9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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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ennis 2016 년말모임

    한 해를 마감하며 테니스모임의 년말 회식을 청담동인근의 청라, 일식집에서 있었다. 몇장의 사진을 올린다. ~~^^~~^^
    Date2016.12.19 By이원구 Reply0 Views6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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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쉬운 가을의 손짓

    요근래 운동을 하며 보는 단풍이 오늘은 더 빛을 발한다. 떠나 보내는 가을은 아쉬운 손짓을 하고~~^^ 점심을 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이동희(62회), 배성환(고배창정 아들), 한남규, 이성구, 원종만, 이삼재, 조태현, 김국태, 이진성, 고광은 이...
    Date2016.11.13 By이원구 Reply0 Views7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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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테니스장 골목

        골목길. 좁고 꼬불꼬불한 길. 언제 보아도 정겹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길이다. 어려서는 술래잡기, 구슬치기, 딱지 따먹기를 했지. 중고생 때 여럿이 와글와글 떠들며 몰켜다니면 아무 것도 아닌 얘기도 다 재밌어지는 그 길들.   이제, 그런...
    Date2016.09.23 By마정 Reply0 Views11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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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Tennis의 요정, Muguruza, Ivanovici

    2015년도 Wimbledon Tennis대회에서 눈에 띠는 미녀선수가 보였다. 이 대회의 Finalist인 Garbine Muguruza다. 키 183cm의 훤칠한 키에 Venezuela출생의 Spain국적으로 22세의 젊음이다.     보는 눈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제까지는 세르비아의 Ana Iv...
    Date2016.08.02 By如凡 Reply0 Views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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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폭염속의 Tennis

    오늘은 무척 덥다. 5월에 기상청에서 폭염주의보까지 내렸으니 말이다. 하기사 일요일에 비만 오지 않으면 영하로 내려가는 한겨울에도 또한 오늘 같이 33도의 폭염의 날에도 1년 내내 운동을 하니 말이다. 비록 젊은 날 같은 역동적인 동작은 없어도, ...
    Date2016.05.23 By如凡 Reply0 Views14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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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6년 새해인사

    시시계방향으로   이원구, 이동희(62회), 윤구복, 전동훈, 고광은, 조병우, 조태현, 안명희실장,김국태, 이진성   윤석정, 한기호, 정홍용, 이성구, 김선웅, 서기영특별회원, 배성환(고 배창정아들)
    Date2015.12.27 By이원구 Reply0 Views7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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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비 온후 Tennis

      비가 온후 잘 다져지고 정리된 경기고 테니스코트에서 일요일 오후에 운동을 시작한다. 오랜 가믐끝에 어제저녁 솔찬히 비가 왔다. 운동을 못하더라도 비가 많이 왔으면 하고 바래본다.   메르스도 상관않고 14명의 회원이 출정하였다. 오전부터 ...
    Date2015.06.15 By이원구 Reply2 Views1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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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59테니스모임의 망중한

      우연히 컴퓨터에서 사진편집을 하다 좋은 프로그람을 발견하였다. 우리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이었고, 하여 59테니스모임의 선수들을 아래와 같이 모셔왔다.   이곳에 사용한 것은 Loonapix와 Photofunia프로그램이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
    Date2015.02.21 By如凡 Reply0 Views12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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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59Tennis 모임의 하루

          오늘은 우리 59회 Tennis모임의 하루를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은 또 금년 운동의 마지막 날이라 의미를 새기자면 의미가 있는 날이다. 우리모임은 비만 오지 않으면 매주 운동을 한다. 우리또래들이 형제들이 또는 부모님이 계신다고 해도 매주 만나...
    Date2014.12.28 By이원구 Reply0 Views12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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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기중 3학년--배구반

     참으로 오래된 운동복을 발견하였다.  지난 4월초, 부친의 장례식을 마친 후 어머니와 같이 가신님의 장농을 정리하던중 경기중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올라가던 봄에 입었던 배구반 유니폼 상하2벌이 나왔다. 말없이 옷과 집기등을 정리하면서도 1959년...
    Date2014.07.10 By이원구 Reply0 Views14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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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충남대천군--59Tennis모임, 원정기

      최승은, 이원구, 한기호, 조병우, 서기영 윤구복, 김선웅, 이민우 지난 4월16~17일 충남대천군으로 춘계Tennis 원정을 다녀왔다. 소풍을 떠나는 학생들의 마음이 70대의 노청년들에게도 아직 남아있는 듯 하다. 중간기착지인 행담도휴게소에서 3대의 ...
    Date2014.04.18 By이원구 Reply0 Views15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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