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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옥정에서!!!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지난 토요일이 立冬이었으니 이미 겨울인 셈입니다. 하는 일도 없는 처지에 공지가 너무 늦었습니다.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내일모레(11일:수) 인사동 옥정(02-733-5412)에서 화수회가 모입니다. 시간은 여전히 오후 6시.   지...
    Date2020.11.09 By이항 Reply0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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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화수회 玉井으로 변경!!!

    Urgent!!! 다음 주 수요일(14일) 화수회 장소를 인사동 玉井(02-733-5412)으로 바꿉니다. 아쉽게도 회빈장이 폐업한다는군요. 엊저녁에 연락이 왔는데, 코로나 탓이랍니다. 명동으로 가지 마시고 인사동 옥정으로 오십시오. 시간은 언제나처럼 오후 6시입니다....
    Date2020.10.08 By이항 Reply0 View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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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4일, 회빈장에서!!!

    추석 연휴가 끝나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환절기에 코로나 조심하시고 독감 예방주사도 제때 맞으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긴 해도 이 고약한 코로나는 가까운 시일 안에 사라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화수회가 이번 10월 14일(수)에 모이기로 했습...
    Date2020.10.05 By이항 Reply0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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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월 화수회 취소!!!

    한낮의 무더위는 여전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의 느낌이 달라졌습니다. 하늘 빛도 훨씬 서늘해졌습니다. 태풍 마이삭이 결정적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 안양천을 걷는 사람들 가운데 긴 팔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이번...
    Date2020.09.04 By이항 Reply0 Views2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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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2일 회빈장에서!!!

    모임을 너무 오래 거르다 보니 얼굴을 잊어버릴 지경입니다. 그래서 이번 8월에는 화수회가 모이기로 했습니다. 8월12일(수) 명동의 중국집 회빈장(02-776-7592)에서 만납니다. 스폰서는 怡平 송인경입니다. 코로나의 기세가 완전히 꺾이지는 않았지만...
    Date2020.08.02 By이항 Reply0 View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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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7일, 생선구이집에서!!!

    지난 달에 이어 6월에도 만납니다. 대신 둘째 수요일이 아니라 셋째 수요일인 17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 ‘어머니가 구워준 생선구이’(02-737-4082) 집입니다. 지난 5월 다소 빠듯하게 일정을 정해 마지막 수요일에 만나는 바람에 만나는 간격을 적당히 조정했...
    Date2020.06.07 By이항 Reply0 Views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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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주 수요일(27일) 만나요!!!

    오랜만에 화수회가 만나기로 했습니다. 겨울이 마지막 몸부림을 치던 지난 1월에 만나고 萬化方暢한 봄을 허망하게 흘려보낸 뒤 넉 달만입니다. 날짜는 다음 주 수요일(27일), 오후 6시, 파고다 공원 부근의 능라밥상(02-747-9907)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Date2020.05.20 By이항 Reply0 Views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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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화수회 취소!!!

    겨우내 푸근하던 날씨가 입춘을 계기로 모처럼 반짝 추워진다고 합니다. 최저 기온이 연 이틀 영하 11도까지 내려간다니 제법 매서운 날씨가 될 것 같군요. 저는 올 겨울, 서울에서 제대로 된 눈 구경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눈은커녕 한 달 전쯤엔 마치 장맛...
    Date2020.02.04 By이항 Reply0 Views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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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화수회 11월 모임 사진

    화수회 11월 모임 사진입니다.
    Date2019.12.30 By방지기 Reply0 Views3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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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8일 화수회, 청담역 도성에서 오찬!!!

    남보다 어리석은 탓에 해마다 연말이면 똑같은 후회를 되풀이합니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을 제대로 못한 게 수두룩하니 아쉽기 짝이 없지요. 그럭저럭 건강에 큰 문제 없이 지나간 것으로 위로를 삼으려고 합니다.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새해에 복 많...
    Date2019.12.29 By이항 Reply0 Views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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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12월11일, 회빈장으로 변경!!!

    11일로 예정된 화수회 송년회 장소를 인사동 옥정에서 명동의 중국 음식점 회빈장으로 바꿨습니다. 죄송합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옥정이 아니고 회빈장입니다. 엊그제 다른 일로 옥정에 들렀다가 11일에 화수회 예약이 안 돼 있고, 빈 방도 없다는 사실...
    Date2019.12.08 By이항 Reply0 Views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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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회는 12월11일, 玉井에서!!!

    스산한 겨울비가 내린 뒤 주변이 온통 낙엽이군요. 안양천 변 둑방길에 늘어선 벚꽃들은 모든 잎을 떨구고 가지만 남았습니다. 황량한 겨울 풍경이 시작된 것이지요. 마지막까지 푸른 빛을 늠름하게 뽐내며 버티던 잡초들도 누렇게 시들어 땅바닥에 누웠습니다...
    Date2019.12.02 By이항 Reply0 Views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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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1월13일, 玉井에서!!!

    어느 덧 햇볕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올해도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갈수록 세월이 빨리 흐르는군요.   11월의 화수회는 13일(수), 오후 6시입니다. 이번엔 인사동 옥정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
    Date2019.11.03 By이항 Reply0 Views2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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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10월16일(수), 회빈장에서!

    어느덧 10월입니다. 한낮의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합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의 화수회 날짜는 당초 9일(수)에서 16일(수)로 한 주일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59회 문화행사가 원...
    Date2019.10.01 By이항 Reply0 Views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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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9월18일, 회빈장에서!!!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햇볕이 제법 따갑지만 기세는 완연하게 꺾였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도 달라졌습니다. 處暑가 지난 주에 있었지요. 늦여름 더위가 물러나는 절기라고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며 벼가 익는다네요. ...
    Date2019.08.28 By이항 Reply0 Views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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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8월14일, 옥정에서 !!!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지만 내리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칠순의 두 남자 중 캪을 쓴 사람이 함께 기다리던 곁의 신사에게 먼저 타시라고 정중하게 권했습니다. 그가 감사하다며 먼저 탔고 캪을 쓴 남자도 뒤따랐습니다. 한 사람이 버튼을 눌렀고 둘은 똑같이 3층...
    Date2019.07.29 By이항 Reply0 Views2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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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7월10일 양재 갈비사랑에서!!!

    벌써 올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장마가 왔습니다. 벌써라고 생각했는데, 예년보다 늦은 거라고 합니다. 제주도와 경남에는 꽤 많은 비가 쏟아졌다지요. 그래서 한낮엔 그야말로 찌는 듯이 무덥습니다. 하기야 안양천 둑방길 벚나무에는 보름 전에 버찌...
    Date2019.06.28 By이항 Reply0 Views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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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6월12일, 옥정에서!!!

    아카시아 꽃이 다 졌습니다.  올해에는 그 꽃을 본 적도, 향기를 맡아본 적도 없는데.... 오늘(28일) 인왕산 기슭을 거쳐 무악재 다리를 건너 안산 자락길을 서너 시간 걸었는데 여러 곳에서 길바닥에 수북하게 쌓인 아카시아 꽃들의 잔해를 보았습니다. 워낙...
    Date2019.05.28 By이항 Reply0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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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5일, 회빈장에서!!!

    긴 겨울이 지나고 처음 꽃이 피는 초봄에 못지 않게 5월도 아름답습니다. 계절의 여왕이라 불릴만 합니다. 봄꽃들이 모두 져버린 요즘은 철쭉의 계절입니다. 꽂들이 다 떨어진 벚나무는 이미 초록색 잎들로 뒤덮혔습니다.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하천 둑방 등...
    Date2019.05.02 By이항 Reply0 Views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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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4월10일, 명동 회빈장에서!!!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조간을 보니 진해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엊그제는 3호선 홍제역에서 내려 힐튼호텔 뒤 백련사로 이어지는 낮으막한 둘레길을 걸었는데 진달래가 활짝 피었더군요. 맞은 편 언덕으로는 노란 개나리밭이 건너다 보이고....바야흐...
    Date2019.03.29 By이항 Reply0 Views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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