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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평래옥 송년회!!!

      정유년도 다 가는군요. 덧없는 세월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12월의 송년 화수회는 13일 평래옥에서 갖습니다. 올해 마지막 모임입니다. 스폰서는 정홍익이 맡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달에도 평래옥에서 모였습니다. 모두 8명이 나왔습니다. ...
    Date2017.11.30 By이항 Reply0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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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8일 평래옥에서!!!

      엊그제 일요일부터 사람들의 옷차림이 확 바뀌었습니다. 최저 기온이 영도 가까이 내려가며 찬 바람까지 불자 모두들 두꺼운 패딩에 목도리를 두르는 등 한겨울 차림으로 중무장을 하고 나섰더군요. 해마다 봄은 슬그머니 오는 반면 겨울은 이렇게 갑자기 오...
    Date2017.10.31 By이항 Reply0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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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1일 평래옥에서!!!

     내일이 추석입니다.  대부분 처음으로 겪어보는 긴 연휴일텐데 잘들 보내고 계시겠지요? 공연히 연휴기분에 젖어 어영부영하다 고지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0월의 화수회는 11일(수) 다시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남도정식 순천만에서 만났...
    Date2017.10.03 By이항 Reply0 Views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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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3일, 남도정식 순천만에서!!!

      하루 아침에 날씨가 바뀌었습니다. 어제 아침 산책 길에 보니 대부분의 여성들이 긴 소매를 입었더군요. 긴 소매 차림에서는 남성들을 압도했습니다. 그만큼 여성들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저도 오늘 아침 긴 소매를 꺼내 입...
    Date2017.08.30 By이항 Reply0 Views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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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9일 평래옥에서!!!

      삼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갈수록 더위를 견디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나이 탓이겠지요. 하지만 따져보면 어느 해인들 지금처럼 덥지 않은 여름이 있었겠습니까?    8월의 화수회는 9일(수), 여전히 평래옥에서 만...
    Date2017.07.28 By이항 Reply0 Views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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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2일, 평래옥에서!!!

      올 한 해도 딱 절반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빗줄기가 불볕더위를 식혀주었지요.  이번 주말에는 중부지방에도 장마가 온다고 합니다. 며칠 동안 줄기차게 쏟아져서 미세먼지는 물론이고 1년 동안 쌓인 온갖 지저분한 쓰레기들이 모두 다 떠내려갔으...
    Date2017.06.28 By이항 Reply0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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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4일, 평래옥에서

     한여름이 다 됐습니다. 나이 탓인지 빨라지는 계절의 순환이 몸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의 경계도 점차 애매해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쉽지요.    6월의 화수회는 14일(...
    Date2017.05.29 By이항 Reply0 Views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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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0일 평래옥에서!!!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엊그제부터 한낮 기온이 섭씨 30도 가까이 오르고 있습니다. 영산홍과 낙산홍 등 철쭉들은 여전히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붉은 색이지만 더러 흰 색도 있더군요.    제가 사는 동네, 도림천 둑방길의 이팝나무엔 ...
    Date2017.05.02 By이항 Reply0 Views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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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2일 평래옥에서!!!

     바야흐로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곳곳에서 앞다투어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매화는 거의 열흘 전쯤 활짝 피었고 요즘은 홍매화가 한창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나흘 전부터 개나리가 한창이군요. 아마도 이번 주말이 피크가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꽃...
    Date2017.03.31 By이항 Reply0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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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 지나고 8일, 평래옥에서!!!

     세상은 어지러워도 세월은 흐릅니다. 영하 10도를 넘나들던 혹한은  물러난 것 같습니다. 입춘과 우수는 지나갔고 오는 3월 5일은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앞으로 꽃샘추위가 몇 차례 있겠지만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세월과 함께 우리도 ...
    Date2017.02.28 By이항 Reply0 Views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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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평래옥에서!!!

    설을 잘 쇠셨나요? 벌써 1월이 다 지나갔군요.  화수회는 2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8일(수) 오후 6시입니다. 정각에 맞춰서 오시면 변변한 자리가 없다는 건 알고 계시지요?  양력 신년 하례회도 평래옥에서 모였습니다. 김용진  박성준  ...
    Date2017.02.02 By이항 Reply0 Views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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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화수회 신년 모임

    화수회 정유년 첫 모임은 열한명의 노주선들이 평래옥에서 자리를 함께했다 청수,일석,송천등 건강상 참석치 못한 벗들에 모두 아쉬움이...... 남산 정홍익교수의 제안으로 새해 한마디씩 덕담을...... 모두가 건강하게 이런 술 자리가 오랫동안 계속되었으...
    Date2017.01.12 By정병호 Reply0 Views6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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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회 11일 평래옥에서!!!

      화수회 여러 분! 丁酉년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열심히 살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하게 이룬 것이 없더라도 무탈하게 그럭저럭 지내온 것도 축하할 만한 일이지요.    우리 신년회는 ...
    Date2016.12.30 By이항 Reply0 Views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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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평래옥에서!!!

    丙申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덧없이 또 한 해가 가는군요.  올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이번 달에도 둘째 수요일인 14일,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은 언제나처럼 오후 6시. 지난 달에도 평래옥에서 10명이 모였습니다.  김용진  박성준  박정범   송...
    Date2016.12.02 By이항 Reply0 View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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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9일, 평래옥에서!!!

     어젠 설악산에 눈이, 오늘은 서울에 서리가 내렸답니다. 계절이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지요? 인간들이 "너 죽고 나 살자"고 다투며 풍진세상을 더욱 지저분하고 어지럽게 만들어도 자연의 질서는 정확하기만 합니다. 11월의 화수회는 9일(수), 평래옥에...
    Date2016.10.30 By이항 Reply0 Views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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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2일 평래옥에서!!!

     지겹던 무더위가 물러가며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가로수 잎들이 시들고 있고 은행나무 열매도 곳곳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론 제법 바람이 서늘합니다. 지하철 냉방이 싫다며 여벌의 옷을 준비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10월의 화수회...
    Date2016.09.30 By이항 Reply0 Views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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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7일, 인사동 생선구이에서

     하루 아침에 계절이 바뀌었지요?  자연의 조화가 오묘하기만 합니다. 한달 동안 이어지던 열대야가 갑자기 사라지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엊그제까지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요.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옷차림도 달라졌습니다. 반소매 차림...
    Date2016.08.30 By이항 Reply1 Views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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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0일 평래옥에서!!!

     중복이 엊그제였고 대서는 그보다 한 주일 앞이었습니다. 세월이 잘도 가는군요.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TV뉴스를 보니까 그렇지 않더군요.  사람은 언제나 현재의 상황을 훨씬 더 절박하고 심각하게 느끼는 모양입니다.    8월의 ...
    Date2016.07.29 By이항 Reply0 Views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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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3일, 평래옥에서!!!

    7월의 첫 날,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처럼 무더위를 씻어주는군요. 기억력이 떨어진 탓인지 이처럼 시원하게 쏟아지는 장대 비는 근래 처음인 것 같습니다.   7월의 화수회도 평래옥(02-2267-5892)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은 오후...
    Date2016.07.01 By이항 Reply0 Views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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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평래옥에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세먼지는 왜 이리 자주 나타나는지 날씨가 계속 유난스러워지고 있군요.  오늘은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얘기이지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빠르다는 옛말이 맞는 것 같습...
    Date2016.05.31 By이항 Reply0 Views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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