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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8:49

우석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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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대역인근에서 점심을 하고 우석기원에 들렀다. 오늘날씨가 영하 12도를 넘나들어서 그런지 3명의 단촐한 기사가 나와 있다. 김진옥, 이민우, 이택수


  이택수는 개인적으로 참 오랜만이다. 우리가 국민학교 5~6학년 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62~65년전 종로구 가회동35번지 인근의 한 골목에 이택수와 100m인근에 살았다. 이 좁은 골목에는 모두 재동국민학교를 다닌 한규평, 손화성, 한붕섭, 이택수, 이원구다.


   그러고 보니 우리도 꽤 오래 살았다.


이민우, 이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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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이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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