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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이 바뀌었군요. 모처럼 가을비가 내리더니 날씨가 싹 달라졌습니다. 반팔을 입은 사람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겨울용은 아니겠지만 코트까지 걸친 여성들도 많이 보입니다.  실용적인 목적인지 패션 감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석은 잘 쇠셨겠지요.


이번 10월에도 평래옥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14일(수요일) 오후 6시입니다.  스폰서는 松泉 오세영이 맡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9월에는 8명이 모였습니다. 박정범  이영일  장영조  정병호  정신모  정장우  정학철  허영환  등입니다. 정씨들이 절반이군요. 정홍익만 나왔으면 모두 다 모이는 건데........ 同墟 허영환이 아르헨티나 와인 3병을 갖고 와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한두번이 아니지요. 번번이 감사합니다.


참석한 인원은 단출했는데 뭔 얘기로 떠들었는지는 기억이 없군요. 치매에 가까워지는 징조인지.....씁쓸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조심하세요.  저는 이미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습니다. 물론 공짜로. 그런데 같은 병원에서 대상 포진 예방주사는 19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독감 예방과 달리 정부 지원이 없는 탓이겠지요.


평래옥엔 온면도 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다고 느끼시면 냉면 대신 자신 자실 수 있습니다.  내주 수요일 뵙겠습니다. 많이들 나오세요.  

                                                                    정신모 배상



***스폰서 순서***  

<2015년> 5월 정신모   6월 권정현   7월 김양선 

8월 박기안  9월 박정범 10월 오세영  11월 유  원  12월 안건일  

<2016년> 1월 안경덕  2월 유의선  3월 윤석훈

4월 이영일 5월 김용진  6월 정병호  7월 정장우 

8월 정학철 9월 정홍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