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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화수회는 10일!!!

    6월입니다. 이 달이 끝나면 올해도 절반을 넘기는 것이지요. 이 달의 화수회는 두번째 수요일인 10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 해인(722-5657이고요. 해인은 음식의 맛과 서비스가 괜찮아 그 동안 회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두어달 전 음식값을 올려서 부담이 되...
    Date2009.06.02 By정신모 Reply0 Views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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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화수회는 13일!!!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개나리 진달래로 시작된 봄 꽃들은 이미 다 시들었습니다. 지금은 형형색색의 철쭉도 절정을 지나 시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며칠의 날씨는 아예 여름이나 마찬가지였지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불경기 속에 맞은 5...
    Date2009.05.08 By정신모 Reply0 Views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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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酒道 / 君子의 酒酌文化

    酒道 / 君子의 酒酌文化 술은 남편에 비유되고 술잔은 부인에 해당 되므로 술잔은 남에게 돌리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장부의 자리에서 한 번 잔을 돌리는 것은 소중한 물건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 뜻이 있으므로 비난할 수는 없다. 단지 그 ...
    Date2009.04.13 By허영환 Reply0 Views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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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화수회 15일로 늦춰!!!

    이 곳 저 곳에 노란 개나리가 만발했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면 목련도 활짝 필 것입니다. 청계산 양지 바른 곳에는 열흘 전부터 진달래가 피었더군요. 서울은 남녘과 달리 매화가 밀집한 곳이 없어 봄과 함께 첫번째 피는 꽃으로 제대로 대접을 못 받는 것 같...
    Date2009.03.31 By정신모 Reply0 Views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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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화수회는 11일!!!

    벌써 3월입니다. 항상 어영부영하다가 소식을 늦게 올리는군요. 죄송합니다. 이번 달 모임은 11일(수)입니다. 장소는 여전히 인사동의 해인(722-5657)입니다. 만나는 시간은 6시이지만 술이 고프신 분은 더 빨리 오셔도 됩니다. 지난 2월 모임에는 모두 9명이...
    Date2009.03.06 By정신모 Reply0 Views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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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11일에!!!

    세월이 빠릅니다. 해가 바뀌는 듯 하더니 벌써 올 두번째 화수회 날자가 다가왔습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화수회 날자를 공시하는 것조차 이렇게 늦어졌군요. 죄송합니다. 2월의 화수회는 11일(수)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의 해인(722-5657) 니다. 만나는 시간...
    Date2009.02.06 By정신모 Reply0 Views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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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모) 화수회 신년하례, 14일!!

    새해입니다. 우리 화수회 멤버들 모두에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젊은이들 뺨 칠 정도로 건강도 더욱 좋아지시기를 빕니다. 새해 첫번째 화수회는 14일(수)입니다. 장소는 여전히 인사동의 亥寅(722-5657)입니다. 올해 첫번째 스폰서는 김종범 군이 맡...
    Date2009.01.06 By경기59회 Reply0 Views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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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마지막 화수회 10일에!!!

    벌써 한 해가 다 가는군요. 얼마나 보람있게 보냈는지 뒤돌아보는 달이기도 합니다. 하는 일 없이도 세월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다니!!! 그러다 보니 모임을 알리는 공지도 늦었습니다. 올 마지막 화수회는 10일입니다. 장소는 당연히 인사동의 해인(722-5657)...
    Date2008.12.04 By정신모 Reply1 Views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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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 12일에 만나요!!!

    벌써 11월입니다. 날씨도 제법 쌀쌀해졌지요. 한 해가 저물어가는 중이지요. 모두 건강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화수회는 12일(수)입니다. 장소는 여전히 인사동의 해인(755-5115,5115)입니다. 저녁 6시까지 모입니다. 지금은 해가 짧아져 6시도 깜깜합...
    Date2008.11.06 By정신모 Reply0 Views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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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화수회는 8일!!!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벌써 10월이군요. 이번 달 화수회는 8일(수)입니다. 여전히 인사동에 있는 해인(722-5657)에서 저녁 6시에 만납니다. 요즘은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지요. 이번 스폰서는 최황 동문이 맡습니다. 지난 달 모임엔 모두 8명이 참석했습니...
    Date2008.10.04 By정신모 Reply0 Views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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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수회!!!10일에 만나요

    뜨겁고 후텁지근하던 여름이 물러가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는 어쩔 수 없지요. 아직도 열기가 남아 한낮엔 햇살이 따갑지만 아침 저녁으론 제법 선선해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들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셨겠지요? 9월의 화수회는 둘째 수요일인 1...
    Date2008.09.03 By정신모 Reply0 Views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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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화수회는 13일!!!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때 제법 폭우가 내리기도 했지요. 그래도 아직까지 강우량이 모자라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달 화수회는 13일(수)입니다. 말복(8일)도 지나고 더위가 한풀 꺾인 뒤가 될 겁니다. 더위가 제아무리 기승을 ...
    Date2008.08.01 By정신모 Reply0 Views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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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화수회는 9일!!!

    어느덧 장마철입니다. 세상이 바뀐 탓인지 장마조차 옛날과 다르군요. 비가 오는지 마는지 이걸 장마라고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달의 화수회는 두번째 수요일인 9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 골목의 해인(722-5657)이고요. 스폰서는 안건일 동문이 맡기...
    Date2008.07.02 By정신모 Reply0 Views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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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화수회는 11일!!!

    이제 초여름에 접어들었다고 해야겠지요? 벌써 5월이 갔습니다. 이번 6월의 화수회는 11일입니다. 장소는 인사동의 해인(722-5657)입니다. 스폰서는 박정범 동문이고요. 지난 달엔 모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랫 동안 미국에 있던 김종범 동문이 참석해 자...
    Date2008.06.02 By정신모 Reply0 Views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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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만나는 날은 14일!!!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가 피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울 주변의 산에선 그 환하던 진달래와 철쭉도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모든 산들이 싱싱한 녹음으로 가득찼습니다. 연록의 새 순들이 더욱 짙푸르게 바뀐 것이지요. 계절의...
    Date2008.05.06 By정신모 Reply0 Views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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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만나는 날은 14일!!!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가 피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울 주변의 산에선 그 환하던 진달래와 철쭉도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졌고 모든 산들이 싱싱한 녹음으로 가득찼습니다. 연록의 새 순들이 더욱 짙푸르게 바뀐 것이지요. 계절의...
    Date2008.05.06 By정신모 Reply0 Views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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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수회는 4월10일, 목요일!!!

    시간과 장소를 빼 먹었네요. 여전히 인사동의 해인(722-5657)이고 오후 6시입니다.어느 덧 봄이 왔습니다. 개나리는 흐드러지게 아무 곳에나 피어있고 양지바른 곳에는 목련이 활짝 벌어지기 직전입니다. 야산에는 진달래가 핀 곳도 많습니다. 아무리 봄바람이...
    Date2008.03.31 By정신모 Reply0 Views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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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2일에 만나요

    지난 2월의 화수회에는 모처럼 12명의 동문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식당측에서 평균 10명쯤 되는 인원을 고려해 독립된 안방으로 예약을 받았으나 자리가 너무 비좁아 결국은 hall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같은 집에서 2차를 한 셈이지요. 카자흐스탄에...
    Date2008.03.03 By정신모 Reply0 Views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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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부터 화수회 모임 30분 앞당겨!!!

    1월의 화수회에는 모두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최근의 추세로는 제법 많은 편입니다. 멀리 카자흐스탄에 나가있다 일시 귀국한 허영환 동문이 보드카 한병을 들고 나타나 모두들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학철 동문은 조니워커 불루 한병을 들고 왔지요. ...
    Date2008.01.10 By정신모 Reply0 Views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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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에 신년하례 화수회!!!

    해가 바뀌었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시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첫 화수회는 오는 9일(수) 인사동 해인(722-5657)입니다. 지난 연말 만났던 그 집입니다. 오랫만에 장소를 바꿔봤는데 다행스럽게도 ...
    Date2008.01.02 By정신모 Reply1 Views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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