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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월입니다. 항상 어영부영하다가 소식을 늦게 올리는군요. 죄송합니다.  이번 달 모임은 11일(수)입니다. 장소는 여전히 인사동의 해인(722-5657)입니다. 만나는 시간은 6시이지만  술이 고프신 분은 더 빨리 오셔도  됩니다.

지난 2월 모임에는 모두 9명이 참석했습니다. 양건진, 권정현, 이영일, 김용진, 정학철, 송인경,  정장우, 허영환 등입니다. 스폰서는 허영환 동문이 맡았습니다. 2차까지 가며 제법 많이들 마셨다고 합니다. 정신모가 불가피한 사유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3월의 스폰서는 정장우 동문이 맡습니다.  이 친구는 최근 아들 녀석 장가를 들이고  맏며느리와 함께 살면서 기분이 여간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많이들 오셔서 마음놓고 드시며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  신 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