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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월 13일 남산 그리고 국악공연장

    봄과 여름의 길목인줄 알았더니 완연한 여름이다.   가뭄이 깊어 ‘장마라도 빨리 왔으면’ 하고 기다리는 요즈음이지만, 싱그러운 수풀 사이로 남산을 걷는 기분은 시원한 막걸리를 마시는 듯하다. 이 일과 저 일이 겹쳐서인 듯 몇 몇만이 동행한 셈이다....
    Date2017.06.16 By笑泉 Reply2 Views9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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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6일 정 장우네 텃밭에서 보낸 오후

      (퍼온 글) ------- 무지 좋은 날입니다!!~~   좋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지는 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 이었음 합니다!!~~   창가의 계절의 변화도 ...
    Date2017.06.11 By笑泉 Reply1 Views10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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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월9일 용문사에 가다

    숲길을 걸어 용문사에서 한 낮을 보냈다.  며칠 전 사전투표를 마친 홀가분한 마음으로  맑은 공기속에서 우리를 되돌아 본 하루였다. 오랜 세월을 두고 세상사를 지켜본 '용문사 은행나무'는  해질 녘 노을처럼 아름다운 추억의 한 갈래다. 이제는 대...
    Date2017.05.09 By笑泉 Reply0 Views12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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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월 2일 군포 "철쭉 동산"에서

    철쭉이 또다시 빨갛게 천지를 물들이는 5월이다.   5월이 있어 해마다 찾아오는 꽃의 향연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   인간의 내일, 반복하는 희망의 계절이 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 아름다운 ...
    Date2017.05.03 By笑泉 Reply0 Views9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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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월25일 남산 걷기

    “정말 아름다운 봄날 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각 적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아프도록 이봄을 즐기며 두발 아프도록 꽃길을 걸어 볼랍니다"...
    Date2017.04.26 By笑泉 Reply0 Views6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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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4월 24일

    ♧사월의 시♧                              -이해인- 꽂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씩 돌려도 세상은 오만 가지 색색의 고운 꽃 들이 자기가 제일인냥 활짝 들 피었네요 정말 아름다운 봄날 입니다 새삼 스레 두눈으로 볼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Date2017.04.24 By笑泉 Reply0 Views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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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월18일 서대문 안산 자락길에서

    비오는 오후 안산의 자락길을 걸었다. 봄비가 내리는 산길에 산책하는 발길이 적어 청량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적막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산 전체를 한나절동안  전세낸  기분이었다. 산책후 영천 시장에서 맛본 쭈꾸미는 동해 바람...
    Date2017.04.21 By笑泉 Reply0 Views6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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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월 11일 남산의 벚꽃

    봄비 예보에 일찍 開花한 벚 꽃의 落花가 두려워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  남산의 滿開한 꽃길을 걷다!   (걷기 참가자: 愚泉 정병호 , 一丁 백언빈, 重山 박현수, 松泉 오세영(부부참가), 而沆 정신모, 雄峰 김대진,                     유원(...
    Date2017.04.12 By笑泉 Reply0 Views10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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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월4일 남산과 응봉에서

    또 4월이다 .   인생의 황혼기에는 봄을 느낄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4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나이 7순이지만 화려한 봄을 만들기 위하여 친구도 만나고 남산의 봄도 즐길 겸 오늘도 둘레 길을 걷는다,   응봉의 개나리에도 곁눈질 해...
    Date2017.04.05 By笑泉 Reply0 Views7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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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월28일 남산에서

    남산에 봄이 왔다. 남산 둘레길 가장자리에 냇물이 졸졸 소리내며 다시 흐르고 나뭇가지에 새싹이 피어 오른다. 나뭇사이로 장끼의 활발한 날개짓도 눈에 띄고 숲은 바야흐로 기지개를 편다. 이러다 보면 다음 주에 그리고 또 다음주에는 많은 꽃들...
    Date2017.03.28 By笑泉 Reply0 Views7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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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월 14일 남산걷기

     - 남산에서의 오후 -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우리 모두가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참, 아름다운 시간 입니다."                                (-카톡에서 가져온 글 중에서-)                                      ...
    Date2017.03.16 By笑泉 Reply0 Views8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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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월의 첫 화요일

    삼월의 바람 속에                            - 이해인 어디선지 몰래 숨어들어 온 근심, 걱정 때문에 겨우내 몸살이 심했습니다 흰 눈이 채 녹지않은 내 마음의 산기슭에도 꽃 한 송이 피워내려고 바람은 이토록 오래 부는 것입니까 삼월의 바...
    Date2017.03.07 By笑泉 Reply0 Views6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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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월28일 남산에서

    2월의 마지막 화요일, 남산은 벌써 새싹을 준비하는 봄 동산이다. 남산 산책길 옆에 졸졸 흐르는 개울물 소리가 유난히 청아하게 들리는 오후다.   겨우내 온실에서 잘 자란 딸기며 제주도 감귤 등을 맛보며 중간 휴식을 한 후...
    Date2017.03.01 By笑泉 Reply0 Views10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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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월22일 남산걷기

    立春과 雨水가 엊그제여서인가.... 해가 많이 길어졌다. 멀리서 보는 나뭇가지마다 초록의 빛이 감돈다. 남산이 봄 맞이를 하고있다. 둘레길을 벗어나  중앙 계단 길을 거쳐서 팔각정에 올랐다. 오늘은 10,000보를 훌쩍 넘겨 걸었다. ...
    Date2017.02.23 By笑泉 Reply0 Views10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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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7년 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謹賀新年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 이해인 -   빨강 - 그 눈부신 열정의 빛깔로 새...
    Date2017.01.01 By笑泉 Reply0 Views9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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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2월 20일 저녁 송년모임

                                                                            ("이런 황혼의 삶이 되게 하소서" 의 후반 복사) 12월 20일 저녁 남산 행복 걷기 6주년 송년모임: 松泉(부부 참석)의 맛깔스런 사회와 送年會場의 데코레이션을 준비한...
    Date2016.12.22 By笑泉 Reply0 Views9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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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1월29일 남산의 오후

    맑은 하늘과 태양의 미소가 정겨운 오후다.   화려했던 단풍도 다 사라지고 앙상한 나뭇가지가 여기저기 눈에 띄지만, 하늘이 높고 날씨가 청량한 걸 보니 겨울은 오지 않고 아직은 가을인가보다.   걷기에 좋은 계절이다. 남부순환 둘레 길에...
    Date2016.12.01 By笑泉 Reply2 Views1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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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1월22일 국립 서울 현충원을 걷다

      가을이 깊은 “현충원”은 남산과 또 다른 인상이다. 나무 한 그루, 무덤 하나 하나가 색다른 풍경이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집안의 딸과 아들로서 한 사람의 애인으로 젊음을 기꺼이 조국을 위해 불사른 이들!   잘 ...
    Date2016.11.23 By笑泉 Reply0 Views9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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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1월 15일 남산의 단풍

    11월 15일의 단풍 놀이: 남산은 단풍이 절정이어서 그야말로 滿山紅葉! 하늘은 맑고 산야는 낙엽에 파묻혀 가을이 깊었다. 남산에 가을이 깃든 것인지 가을 속에 남산이 묻힌 것인지.. 나무 잎 만 붉게 물든 것이 아니고 70老友들의 歲月에...
    Date2016.11.23 By笑泉 Reply0 Views7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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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1 월 8 일 남산걷기 부부동반으로 남산단풍길을 걷다.

    이번 남산걷기 모임은 몇 주 전부터 예고했던 ‘부부동반 남산 단풍길 걷기‘ 모임이었다. 본래 11 월 1 일 첫 주에 모이기로 했지만 금년에는 남산 단풍이 다소 늦어진 탓에 한 주를 늦춰 모이게 된 것이다.   오후 3 시남산오르미 상부 승강장에서...
    Date2016.11.10 By一友 Reply0 Views11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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