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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40 ‘행복선언’의 참뜻은 ‘조건’에 있다. 한기호 2013.11.15 2841
143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9 높은 자리는 섬기는 사람의 몫 한기호 2013.11.11 2892
142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8 ‘청소년주일’과 ‘세계 젊은이의 날’ 한기호 2013.11.11 2654
141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7 종을 벗어나 친구가 되기 한기호 2013.11.11 2164
140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6 불가능을 해결하는 39 단계 한기호 2013.11.06 2755
139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5 가톨릭과 노동, 근로자의 날 한기호 2013.11.06 2550
138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4 강자에 당당하고 약자에게 낮추는 것이 겸손 한기호 2013.11.06 2684
137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3 성경 한 구절을 백 번은 읽어야 한기호 2013.11.02 2834
136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2 ‘일과 빵’, 어느 것이 중요합니까 한기호 2013.11.02 2407
135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1 버려지는 돌은 없다 한기호 2013.11.02 2784
134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30 하느님은 가려지지 않습니다. 한기호 2013.10.30 2937
133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9 행동하는 진리가 자유의 발걸음 한기호 2013.10.30 2664
132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8 38년 믿음 끝의 고진감래(苦盡甘來) 한기호 2013.10.30 2483
131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7 ‘우리들의 오블리즈’를 실천합시다. 한기호 2013.10.27 2958
130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6 패자부활전을 마련하시는 주님 한기호 2013.10.27 2617
129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5 친구의 잘못을 부드럽게 꾸짖읍시다. 한기호 2013.10.27 2552
128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4 남에게 보이려고 단식하지 마라. 한기호 2013.10.24 2163
127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3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를 깨뜨리는 새해 한기호 2013.10.24 2227
126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2 ‘무처벌 교육’을 실천한 요한 보스코 성인 한기호 2013.10.24 2835
125 평신도가 쓰는 레지오 훈화-21 예수님의 출사표를 따르는 레지오 군단 한기호 2013.10.21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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